[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소이가 '은밀하게 위대하게' 출연 소감을 밝혔다.
윤소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소감과 함께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 화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윤소이는 "공짜로 쿠킹 클래스 배우는 줄 알고 나갔다가 홀딱 털리고 왔습니다. 히히! 이 프로그램 정말 속네요. 연예인 여러분들. 친한 친구 조심하세요"라는 애교 가득한 글을 남겼다.
또 윤소이는 "소중한 추억 고맙습니다. 제작진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속이시느라"라고 덧붙였다.
윤소이는 이날 방송된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박진희의 의뢰로 진행된 몰래카메라에 속았다. 윤소이는 솔직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씨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2년여 교제 끝에 오는 22일 결혼식을 올린다.
supremez@sportschosun.co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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