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동화 속 소녀 같은 미모를 뽐냈다.
다현은 8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혹시 티저 보셨나요. 충격과 공포를 느끼셨을 수도 있... 그러나 아직 많은 티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스 사랑해요. 잘 자요. 굿나잇. 뚜시. T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현은 동화 속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러블리한 소녀의 자태를 드러냈다. 갈색 웨이브 헤어에 우윳빛 피부와 잘 어울리는 핑크빛 볼 터치 메이크업으로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한 다현은 애교 가득한 표정까지 더해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앨범 '시그널(SIGNAL)'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 영상에서는 숲 속의 요정 같은 자태를 뽐낸 다현, 쯔위, 모모의 모습이 담겨 있어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5일 오후 6시 새 앨범 'SIGNAL'과 동명 타이틀곡 및 뮤직비디오를 동시 발표한다. 또한 컴백을 기념해 오는 6월 17~18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SIGNAL ENCORE TWICELAND'를 개최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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