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1일부터 황금연휴가 이어졌던 일주일동안 '강남구'만 유일하게 시청률 두 자리를 지켰고, 나머지 두 드라마는 시청률 6~7%에 그쳤던 것.
Advertisement
모아의 경우, 재민을 잃고나서는 힘겨워했지만, 남구(박선호 분)로부터 도훈(이인 분)이 신회장(현석 분)의 가짜 아들임을 알게 되고는 다시금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그리고 사채노인으로만 알았던 일광이 사실 티모그룹의 2대 주주임을 알고는 도움을 요청한 모아는 96회에 티모그룹의 본부장이 되면서 휘몰아치는 전개를 시작한 것이다.
Advertisement
한 관계자는 "'강남구'는 휴일기간동안 탄탄하면서도 흥미진진해진 이야기가 스피디하게 전개가 이뤄지면서 아침극중 유일하게 시청률 두 자리 숫자를 지켰다"라며 "앞으로 모아가 명숙과 도훈을 향한 더욱 처절한 복수를 다짐하면서 극에 긴장감이 고조될테니 끝까지 지켜봐달라"라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