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정상회담' 장재인이 근긴장이상증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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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인 장재인과 박재정이 출연해 "한 번 사는 인생, 미래보다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YOLO 라이프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근긴장이상증으로 긴 투병생활을 한 뒤, 미래보다는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장재인은 "(근긴장이상증은)안고 가야 하는 병인데 완화하는 법을 알게 됐다. 마인드를 바꿨다. 병 때문에 스트레스 받기 보다는 즐겁게 살려고 한다. 많이 대담해지고 겁이 없어졌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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