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가 9일(이하 한국시각) 워싱턴 내셔널스 전에서 벤치에서 대기한다.
김현수는 이날 미국 캠든 야즈 오리올 파크서 열리는 워싱턴과와 홈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지 못했다.
워싱턴의 선발 투수가 좌완 지오 곤살레스인 탓에 김현수 대신
볼티모어는 좌익수 조이 리카드-중견수 아담 존스-3루수 매니 마차도-우익수 마크 트럼보-1루수 크리스 데이비스-지명타자 트레이 맨시니-2루수 조나던 스쿱-유격수 J.J. 하디-포수 칼렙 조셉 순으로 선발 출전한다.
선발 투수는 케빈 가우스먼으로 1승 3패 평균자책점 7.33을 기록중이다.
볼티모어는 1회말 현재 트럼보와 맨시니의 투런홈런으로 4-0으로 앞서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