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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재인과 박재정, 다국적 멤버들은 미래보다 오늘을 중시하는 생활 태도를 뜻하는 'YOLO(You only live once)'에 얽힌 에피소드와 함께 각국 청년들의 삶에 태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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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박재정은 "저는 현재보다는 미래를 더 중요시 하는 편이다"라고 상반대의 입장을 내놨다. 이어 미래를 위한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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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출연진들은 각 나라 욜로 라이프에 대한 인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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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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