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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컬투는 "성공한 CEO, 여자들에게 가장 안전한 오빠"라며 홍석천을 소개했다. 홍석천은 "형 한테는 위험할수도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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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일로 운동을 꼽았다. 그는 "몸짱이 되고 싶다. 다시 운동을 하고 싶다. 5년 전만 해도 식스팩이 있었다. 그때는 일주일에 3~4일, 하루 두시간씩 운동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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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석천은 방청객 57명과 제로 게임을 진행하며 웃음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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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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