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매튜가 송중기가 '팔방미인'이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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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선 '아버지가 이상해'특집이 방송됐다.
매튜는 송중기, 송혜교 주연의 KBS '태양의 후예'에서 미군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날 매튜는 "애션신을 위해 두달간 연습을 했다. 송중기 씨가 군대 갔다와서 그런지 힘이 진짜 세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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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가 얄미운적이 있었냐는 질문에 "너무나 팔방미인이다. 몇시간 동안 격한 촬영을 끝낸후 쉴 자리는 없었던 촬영현장에서 자신의 자리를 내게 주고 자신의 물도 내게 양보하더라"고 말했다. "뿐만아니라 그의 샤워실이 따로 있었는데 나를 먼저 챙겨주곤 했다. 배려심이 유난했다."고 밝혔다.
이어 "송중기는 언어적으로도 뛰어나서 급이 있는 영어를 사용하더라"며 지적인 면은 물론 배려심까지 남달랐던 송중기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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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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