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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는 송중기, 송혜교 주연의 KBS '태양의 후예'에서 미군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날 매튜는 "애션신을 위해 두달간 연습을 했다. 송중기 씨가 군대 갔다와서 그런지 힘이 진짜 세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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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송중기는 언어적으로도 뛰어나서 급이 있는 영어를 사용하더라"며 지적인 면은 물론 배려심까지 남달랐던 송중기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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