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는 10일 잠실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팀 자체적으로 선정한 'KB국민카드' 4월 MVP 시상식을 실시했다.
Advertisement
4월 MVP로는 투수 부문에 유희관, 타자 부문에는 김재환 선수가 각각 선정됐다.
유희관은 4월 한달간 5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 평균자책점 3.93의 성적을 올렸다. 이 기간 팀에서 가장 많은 이닝(34⅓)을 소화하며 이닝이터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다.
Advertisement
김재환은 4월 전 경기(25경기)에 출장해 타율 3할6푼3리(102타수 37안타), 5홈런, 16타점, OPS 0.994를 기록했다. 4월 한달간 도루와 출루율을 제외한 모든 타격 부문에서 팀내 1위에 오르는 등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경기 전 열린 시상식에서 'KB국민카드' 기업카드 사업부의 이병호 계장이 MVP로 선정된 두 선수에게 'KB국민 기프트 카드' 100만원권과 함께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