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현우가 '그거너사' 종영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9일 이현우는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의 종영 후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동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진민감독님 이하 모든스태프님들과 배우님들 진심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추억만들어주셔서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두에게꽃길만가득하길 #영원합시다모두들"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 스태프들과 다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안녕 한결아 #그녀는거짓말을너무사랑해 #행복했어 #강한결 #K"라는 글과 함께 아쉬운 마음을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가 종영됐다. 이현우는 음악 외엔 모든 것이 서툰 천재 작곡가 '강한결' 역을 맡아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깊이를 더해 호평을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