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남길과 김아중 측이 새 드라마 '명불허전' 출연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김남길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와 김아중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명불허전'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단계다.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명불허전'은 조선 최고 침술을 지녔지만 신분의 벽에 가로막힌 의원이 400년 후인 2017년 서울로 떨어져 현대 의사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남길은 조선 최고 침술가 허임 역을, 김아중은 까칠한 신의대병원 흉부외과 레지던트 2년차 최연경 역을 제안받았다.
'명불허전'은 '디어 마이 프렌즈'를 연출한 홍종찬 감독과 김원석 작가와 '여왕의 교실'을 공동 집필했던 김은희 작가의 합작품으로 tvN 편성을 논의 중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