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신영-홍진영이 요리 대결 앞서 신중히 재료를 점검하며 긴장감 넘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김신영-홍진영은 집에서 밥을 잘 먹지 않는 막둥이 피오를 위해 반찬을 만들어주자고 했던 상황.
Advertisement
반면 김신영은 '대장금' 저리 가라 할 정도로 한식 요리 전문가 같은 포스를 뽐냈다고. 혼자서 한 번에 나물 3종 세트를 만든 것. 그는 조용하면서 빠른 손놀림을 보여줘 그의 정성이 듬뿍 담긴 나물 맛은 어떨지 기대를 더한다.
Advertisement
홍진영은 "장난 아니야~"라며 자신의 요리에 큰 자신감을 보였고 김신영 또한 만만치 않은 실력을 보여줘, 피오가 두 누나들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고 전해져 과연 피오의 선택이 어땠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