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서지혜가 의외의 인맥을 공개한다.
11일 방송하는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에서는 '계절의 여왕! 메이퀸'이라는 주제로 다섯 MC가 가지각색 넘치는 매력으로 만든 셀프 카메라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혜는 농구 코트의 여신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프로 농구선수 양희종과 절친한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 예정.
서지혜는 양희종 선수의 부탁으로 시투를 하는 장면을 셀프 카메라에 담았다. 그는 실수 없는 시투를 위해 맹연습에 돌입 했지만 결국 여러 번의 도전 끝에 골을 넣어 모두를 웃게 한다.
특히 서지혜는 대기실에서 만난 양희종, 강병욱, 문성곤 선수들을 카메라에 담았고, 이를 본 출연진은 두근거리는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특히 문성곤 선수와 막내 정채연의 소개팅 이야기까지 오고갈 정도로 호응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서지혜는 또 이날 꿈꿔왔던 로망을 공개한다. 그는 "키 큰 남자에게 작은 여자가 폭 안기는 게 너무 예뻐 보인다"고 수줍게 고백한다. 이를 들은 MC들은 "자연스럽게 농구선수 어필하는 것 같다"고 서지혜를 놀려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든다.
한편 '계절의 여왕! 메이퀸'으로 준비한 MC들의 리얼 셀프 카메라와 야심차게 준비한 '팔로우 허'가 담긴 '팔로우미8'는 11일 밤 9시 티캐스트 패션앤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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