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안선영이 아들 서바로 군과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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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아 안올릴랬는데... 볼때마다 ?? 터지는 사진이라 아니 올릴 수가 없지 아니하고 아니함"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미리 찍은 돌 사진"이라며 "누가 너를 10개월로 보겠니"라고 덧붙여 의젓한 아들의 모습이 기쁜 엄마의 마음을 그대로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 수트를 커플룩으로 입은 모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보타이를 맨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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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3년 3살 연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한 안선영은 지난해 6월 득남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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