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흔히 잠에 아예 들지 못해야만이 불면증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만, 자다가 자주 깨서 다시 잠에 들지 못하는 것도 불면증 증상에 속한다. 이런 경우 다음 날 일상 생활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일에 집중을 하기 힘들어진다. 하지만 이 때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지 않고 단순히 수면제 등을 이용해 증상을 개선하려 한다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Advertisement
따라서 불면증 치료를 위해서는 무작정 약을 복용하기 보단 불면증 병원을 찾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불면증 진단에는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환자가 수면 상태에 놓여 있을 때 발생하는 뇌파와 근전도, 심전도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게 되고 동반수면질환 여부와 함께 수면의 질과 깊이 등을 확인하고 치료가 진행된다.
Advertisement
코슬립수면의원 신홍범 원장은 "불면증 환자들은 불면증을 질환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일시적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불면 증상과 신체적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 의욕 저하 등이 3개월 넘게 지속됐다면 이미 만성 불면증으로 진행된 상태이므로 서둘러 불면증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불면증이 우울증이나 불안증으로 심화되면 더욱 치료가 쉽지 않으므로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