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요리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더불어포럼 공동대표로 참여하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했다. 특히 황교익은 더불어포럼에 참가한 후 출연이 예정됐던 KBS로부터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는 분은 출연이 어렵다는 결정이 났다"고 폭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그는 거리 유세와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문 대통령의 당선을 도왔다.
Advertisement
지난 2012년부터 문재인 대통령과 오랜시간 함께하며 의리를 지킨 유정아 전 KBS 아나운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든든한 '아군'이다. KBS 16기 아나운서로 합격, 1997년까지 근무하며 KBS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한 그는 이후 프리랜서로 전직해 토론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행자, 클래식 전문 사회자, 연극배우로 활동했다.
Advertisement
유정아 전 아나운서와 KBS 선, 후배 사이인 고민정 전 아나운서도 청와대 대변인 하마평에 올랐다. 고민정은 지난 2월 KBS를 퇴사하고 문재인 캠프에 합류해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그는 "제가 만난 문재인 대통령은 믿고 의지할 곳이 국민밖에 없는 분이에요"라는 발언으로 문 대통령에 대한 깊은 지지의 마음을 표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