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현진은 1회 첫 타자 찰리 블랙몬을 공 5개로 루킹 삼진으로 잡아냈지만 2번-2루수 디제이 메이휴를 풀카운트의 접전 끝에 볼넷으로 내보냈다.
Advertisement
2사 2,3루에서 이안 데스몬드에게 3구 85.1마일(137㎞)의 슬라이더를 던졌지만 좌익선 상 적시 2루타를 허용해 주자를 모두 불러 들이며 2실점한 류현진은 카를로스 곤잘레스를 다시 볼넷으로 내보냈지만 여섯번째 타자 팻 발라이카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 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류현진은 다시 아레나도에게 우중간 2루타를 허용하며 주자 2명을 모두 불러 들이며 2실점을 더했다. 데스몬드를 고의 4구로 내보낸 류현진은 레이놀즈에게 다시 우측 담장을 맞추는 2루타를 허용해 주자 아레나도와 데스몬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6실점했다.
Advertisement
이어 발라이카를 볼넷으로 내보낸 류현진은 타자 일순 후 해니건를 다시 상대해 투수 라인드라이브 아웃 시키며 힘겹게 이닝을 끝냈다.
3회말 다시 마운드에 선 류현진은 투수 호프먼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고 블랙몬과 르메휴를 2루수 땅볼 아웃시키며 첫 삼자범퇴 이닝을 기록했다.
4회에는 다시 위기를 맞았다. 놀란 아레나도를 볼넷으로 내보냈지만 마크 레이놀즈를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내 한숨 돌렸다.
이어 류현진은 이안 데스몬드를 몸에 맞는 볼로 내보내 1사 1,2루의 위기를 맞았고 후속타자 카를로스 곤잘레스에게 좌중간 안타를 허용하며 주자를 2루 주자 아레나도를 홈으로 불러들여 실점은 8실점으로 늘었다.
팻 발라이카에게 우전 2루타를 다시 허용하며 3루주자 데스몬드가 홈을 밟아 1실점을 더했고 라이언 해니건 타석에서는 보크까지 범해 10실점(5자책)이 됐다. 투구 동작 중 손에 침을 발랐다는 심판진의 판단이었다.
해니건을 볼넷으로 내보낸 류현진은 투수 제프 호프먼을 삼진으로 잡아 2사 1,3루를 만들었고 찰리 블랙몬을 2루수 땅볼로 잡아내고 이닝을 끝냈다.
LA는 5회말 현재 콜로라도에 1-10로 뒤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