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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실장은 항상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 보다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으면서 얼굴형에 맞는 스타일을 연구하고 고민을 거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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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민웅 실장이 특히 신경쓰는 부분은 바로 위생과 건강이다. 고객들을 위해서는 당연한 일이지만 이에 걸맞는 미용 위생 제품을 접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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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많은 이·미용실에서 사용중인 머리털이개는 합성수지로 제조돼 피부 사용에 문제가 될 수 있다. 더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불특정 다수에게 무분별하게 재사용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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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한 후 일회용이라 청결해서 좋다는 의견과 더불어 피부에 접하는 촉감이 부드러워 만족스럽다는 고객의 응원에 자신의 선택이 증명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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