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운동 중 여기 아프면 '이 질환' 의심해야
Advertisement
팔을 옆으로 올리거나 어깨 높이까지 올렸을 때 통증이 있거나 어깨 결림 증상이 나타나면 회전근개 파열을 의심할 수 있다. 팔을 뒤쪽으로 뻗었을 때 마찰음과 함께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앉거나 서 있을 때보다 누웠을 때 통증이 심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Advertisement
무릎뼈 건염은 점프, 러닝, 계단 오르기, 스쿼트 등을 할 때 자신의 신체 능력을 초과하는 힘이 지속적으로 신체에 가해질 경우에 발생하기 쉽다. 걷고 뛸 때 무릎에 통증이 느껴지고, 부종이 동반될 때도 있다면 이 질환일 가능성이 있다.
Advertisement
부상 막고 운동 효과 높이는 '운동할 때 기억할 4가지'
◆근력 운동할 땐 '근육'을 이용하라=근력운동은 팔과 다리를 흔들어 몸을 튀기는 '탄력'의 힘으로 하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근육은 수축과 이완을 거쳐야 강화된다. 개수를 채우려고 서두르기보다는 근육이 늘어나고 줄어드는 움직임을 느끼며 천천히 운동하라.
◆유산소 운동할 땐 '다리'를 이용하라=걷기와 달리기, 러닝머신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팔에 힘을 분산시키고 다리로 달린다는 느낌으로 뛰어야 몸의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 기구를 이용할 때는 손잡이를 잡되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고, 몸에 균형이 잡혔다는 느낌이 들 때 속도를 올리도록 한다.
◆운동이 전후에 '스트레칭'을 충분히 한다=간혹 운동 중간에 스트레칭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 근육을 신장시켜 오히려 운동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스트레칭은 운동을 모두 마친 다음 충분히 하라.
◆통증 느끼면 즉시 '중단'하라= 트레이너에게 지도를 받지 않는 이상, 자신도 모르게 잘못된 자세나 과한 힘으로 운동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때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운동 계획을 세우고 자신의 적정량을 파악하는 것을 권한다. 운동 중 통증이나 불편감을 느끼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정형외과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도록 하자.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