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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주를 뜻하는 빠쭈자위는 미낭까바우족의 전통문화로 추수 후 물을 댄 논에서 진행, 두 마리의 소를 한 쌍으로 짝지어 소의 목에 써레를 걸어두고 소의 꼬리를 잡은 채 골인 지점까지 달려가야 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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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생애 첫 익스트림 스포츠 도전이라고 밝힌 FT아일랜드 최종훈의 귀추도 주목된다. 최종훈은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한 뒤 푸시업을 하는 등 준비 운동까지 철저히 하며 경기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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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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