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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상하이 월드 프리미어 현장은 전대미문 액션 어드벤처의 귀환을 축하하며, 세계 최고의 인기 캐릭터 잭 스패로우로 변신한 전문 연기자들부터, 직접 해적 코스튬을 입고 찾아온 팬들까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수백 명이 군집한 레드카펫에는 말이 필요 없는 전설의 해적 잭 스패로우 역의 조니 뎁부터, 이번 시리즈의 새로운 악당 캡틴 살라자르로 출연하는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 돌아온 '윌 터너' 올랜도 블룸이 참석해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가 쏟아졌다. 시리즈 모든 이야기의 주축으로 활약해온 '헥터 바르보사' 역 제프리 러쉬 역시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그리고 아버지를 찾는 아들 '헨리 터너' 역 브렌튼 스웨이츠는 올랜도 블룸과 외모까지 똑 닮은 모습으로 이번 영화에서 보일 터너 부자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기대를 고조했다. 배우들은 레드카펫 현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정성껏 포스터에 사인을 하며 2017 최고 기대작의 개봉을 기다리는 설렘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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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해적들과 죽음마저 집어삼킨 최강 악당들의 대결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사상 최강의 캐스팅을 완성한 배우들의 참석 하에 압도적인 월드 프리미어로 2017년 최고 기대작의 개봉을 알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5월 24일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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