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권소현이 청순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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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최근 캐스팅되어 촬영을 앞두고있는 영화 '내게남은사랑을…' 촬영 전 청순한 여고생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권소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내게남은 사랑을…'은 가족들의 일상과 사랑을 다룬 휴먼 영화로 극중 권소현은 거리공연을 다니며 가수의 꿈을 꾸고 있는 여고생 달님역을 맡아, 청순미를 뽐낼 예정이다. 권소현은 극중 기타 연주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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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게 남은 사랑을'은 성지루 전미선 등이 캐스팅 되어있으며, 13일부터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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