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무한도전' 유느님 유재석이 '돈 쓰기 쉽지 않은 하루'를 보냈다.
Advertisement
무한도전 공식 SNS는 13일 "기부는 거침없이, 내꺼 살땐 백번 고민, 돈 쓰는게 너무 힘든 재석의 웃픈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유재석은 피규어가 가득 쌓인 전시장에서 입을 딱 벌린 채 놀라고 있다. 제작진은 "기부천사 유느님, 하고싶은거 다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날 무한도전은 '히든카드' 특집이 방송된다. 유재석에게 주어진 히든카드는 무엇이었을지 궁금해진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