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이 노홍철과 깜짝 전화연결을 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 각자의 'YOLO' 라이프를 살펴보는 '히든카드'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YOLO'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 노홍철에게 전화했다. 유재석은 "네가 내 주변 사람 중에는 그래도 한 번 뿐인 인생을 나름 즐기며 사는 편 아니냐"며 YOLO 라이프에 대해 질문했다. 이어 유재석은 '무한도전' 녹화 중이라는 사실도 알렸다.
당황한 노홍철은 "한 번뿐인 인생 '무한도전'에서 즐겨야죠"라며 웃었다.
이어 노홍철은 유재석에게 'YOLO' 라이프 팁을 전해줬다. 노홍철은 "형님 어깨에 짐이 너무 많다. 내려놓을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다. 해방촌으로 가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결국 네가 있는 곳 아니냐. 이 사기꾼아"라고 구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