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마리텔' 박준형이 할리우드 이야기가 나오자 말을 아꼈다.
Advertisement
13일 밤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걸스데이 혜리-유라, 김기수, 박준형, 김구라의 후반전이 펼쳐졌다.
이날 박준형은 할리우드 이야기를 해달라는 말에 "안 하면 안 되냐. 좀 쪽팔리다. 망했다"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또 한 네티즌이 '스피드 레이서2'가 나온다고 하자 "난 '스피드 레이서1'에서 죽었다. 부활하지 않는 한 내가 나오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