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아쉬움을 남겼다.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리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4푼4리로 낮아졌다.
1회 첫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 무사 1,2루의 득점 찬스에서 병살타를 쳤다.
5회 1사 후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2-4로 뒤진 7회 1사 1,2루에 볼넷으로 출루하면 만루를 만들었다. 이후 마자라가 역전 2루타를 쳐내며 득점에 성공했다.
8회 2사 1,3루에 다시 타석에 섰지만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텍사스는 6대5로 승리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