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제국의 등록 말소는 돌발상황이었기에 류제국 대신 1군으로 올라온 선수도 발표할 수 없었다. 엔트리 말소가 발표되자 류제국이 경미한 어깨통증을 호소한다는 얘기가 잠시 있었지만 LG 구단은 이를 부인했다. LG 구단 관계자는 "경기직전 갑자기 결정된 사안이다. 부상과는 관계가 없다. 최근 지쳐있는 모습이어서 감독님이 휴식을 주는 차원에서 배려한 것이다. 선발 로테이션을 한번 건너 뛰고 곧바로 1군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4월 5경기에서 5승을 챙기며 평균자책점 2.79를 기록했는데, 5월에는 3경기에서 1승2패, 평균자책점 4.24다. 특히 13일 경기에서는 직구 스피드가 130km대 중후반까지 떨어졌다. 양 감독은 "투수들이 간혹 안 좋은 날이 있다. 약간은 지쳐보이는 모습이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잠실=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