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두 남자의 노래가 따스한 햇살처럼 다가왔다.
14일 발매된 유재환 X 나윤권의 '위드 유(with you)'는 나윤권과 유재환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잘 알려진 노래. 나윤권과 유재환이 공동 작곡하고 유재환이 편곡을 맡았으며 나윤권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 해진 곡이다.
자극적인 사운드보다 따스한 악기 연주로 채워진 노래는 벌써부터 5월의 대표곡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달 16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인 유재환은 그동안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했던 이미지를 잠시 벗어두고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