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연서는 "주원가 내가 동갑이다. 티격태격 하며 시작하는 풋풋한 연애를 보며 힘드신 것들도 내려놓고 가볍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여기에 정치적인 부분이나 아픔 등이 순차적으로 나온다.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초반에는 매 신 망가졌다. 워낙 옆에서 주원이 많이 도와주시고 감독님이 유쾌하셔서 촬영장에서 더 재밌어서 생각보다 더 한 것 같다. 조금 덜 했어야 하는 생각도 들긴 한다. 모니터를 보고 후회할지도 모르겠지만 너무 즐겁게 찍었다.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