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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러인 요시코가 종합격투기에 처음 도전한 것은 지난 2월이다. XIAOMI ROAD FC 036에 출전했던 요시코는 당시 "프로레슬링 무대에서는 나의 기술을 받아낼 선수가 없어서 아쉬움이 있었다. 그것이 ROAD FC에 도전하게 된 이유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강력한 경기 보여줄 것이다"라는 포부를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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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요시코의 이번 상대는 미정이다. 무제한급으로 치러지는 만큼 대회사는 더욱 신중하게 상대를 물색하고 있다. ROAD FC는 요시코의 상대가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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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쿠로베 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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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급 요시코 VS TBA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김승연 VS 라파엘 피지에프
무제한급 심윤재 VS 김창희
◇XIAOMI ROAD FC YOUNG GUNS 34 / 6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
-80kg 계약체중 라인재 VS 차인호
페더급 김세영 VS 이정영
◇XIAOMI ROAD FC 040 / 7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
미들급 후쿠다 리키 VS 김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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