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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수경은 과거 통통했었던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현재 20kg을 감량했다"며 "평소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 식비 때문에 카드가 한도 초과된 적이 있을 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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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은 "나이가 있어서 운동 밖에 답이 없더라. 살이 쳐지더라.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기 위해 하루에 3시간 씩 운동을 하는 것이 다이어트 비법"이라며 "학창시절에 살이 많이 쪘었다. 이쪽 일을 하기 위해서 살을 뺐다. 20kg 정도 감량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하는 운동은 세가지다. 필라테스 피티 '줌바 댄스'"라며 MC와 셰프 군단에게 음악에 맞춘 다양한 동작을 전수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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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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