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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빈은 "멤버들이 편안하게 잘 하고 오라고 응원해줬다"며 "너무 편하다. 진짜 하다가 잘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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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권유로 처음 시작했다는 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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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무대를 서는 것으로 슬럼프를 극복했다는 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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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숙소 생활을 하고 있는 아스트로. 문빈은 숙소 생활의 장점으로 "멤버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된다"고 말했고, 단점으로는 "불편한 건 숙소가 너무 더럽다"며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문빈은 "연기는 기회가 된다면 해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문빈은 팬들의 이름을 불러주며 "잘자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한편 아스트로는 오는 29일 네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1(Dream Part.01)'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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