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V라이브' 아스트로 문빈이 힐링 보이스로 팬들의 꿀잠 도우미로 나섰다.
문빈은 14일 오후 네이버 V앱 '아스트로 문빈의 눕방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문빈은 "멤버들이 편안하게 잘 하고 오라고 응원해줬다"며 "너무 편하다. 진짜 하다가 잘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그는 "연습생 기간이 길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회사를 들어와서 지난해 19살에 데뷔할 때까지 7년을 연습 했다"며 연습생을 주제로 팬들과 이야기 나눴다.
어머니의 권유로 처음 시작했다는 문빈.
그는 "오랜 시간을 연습하니 슬럼프 기간이 있었다. 뭘해도 나아지지 않은 기분이었다. '내가 진짜로 원해서 하는건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많이 물었다. 극복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털어놨다.
이후 무대를 서는 것으로 슬럼프를 극복했다는 문빈.
문빈은 멤버들의 첫 만남도 회상했다. 그는 "은우는 태어나서 본 사람 중에 가장 잘 생겼다. 자다 일어나도 잘생겼다"며 "진진 형은 댄스 선생님인 줄 알았다. 라키는 처음 들어왔는데 춤을 췄는데 진짜 잘 추더라"며 미소를 지었다.
현재 숙소 생활을 하고 있는 아스트로. 문빈은 숙소 생활의 장점으로 "멤버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된다"고 말했고, 단점으로는 "불편한 건 숙소가 너무 더럽다"며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문빈은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간다면 최대한 즐기려로 노력할거다"며 "슬럼프에 빠졌을때 의심을 많이 했다. 그런 의심을 안하고 무조건 나를 믿고 자신감을 갖고 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문빈은 "연기는 기회가 된다면 해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문빈은 팬들의 이름을 불러주며 "잘자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한편 아스트로는 오는 29일 네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1(Dream Part.01)'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