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드론을 조종하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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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야 드론에 미친 드론놈! yolo. 미세먼지 따위. 황사 따위. 바람 따위. 그래서 숙소에서. 비싼 드론 사는 그 날까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정준하는 '무한도전' 촬영 당시 구입한 드론을 조종하고 있는 모습. 정준하는 진지한 모습으로 조종에 집중하고 있다. 또 어느 정도 드론 조종에 능숙해지자 드론을 손으로 가리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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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내 드론은 벽에 부딪혀 움직이지 않았고, 결국 바닥에 떨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히든카드 편'에서 YOLO 라이프를 꿈꾸며 드론을 구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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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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