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기자] 안경줄의 인기가 뜨겁다. 레트로 무드가 큰 사랑을 받으면서, 클래식하면서도 복고풍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안경줄이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독특한 패션감각으로 유명한 스타들이 안경줄을 착용하면서 그 인기는 더욱 커졌다.
기존 안경줄이 단순히 안경을 목에 걸 수 있는 기능에 초점을 두었던 반면, 최근 부활한 안경테는 패션아이템의 의미가 강하다. 한 주간 모바일 패션 뷰티 매거진 셀럽스픽에서 관심을 받았던 셀럽들의 안경줄을 모아보았다.
연기력 갑, 스타일 갑 유아인은 드라마 속에서 클래식한 무드의 안경줄을 착용했다. 클래식한 무드를 잔뜩 풍기는 샛노란 골드 컬러 프레임과 안경줄이 어우러져 유니크한 분위기가 배가된다. 특히 안경줄을 분리해 목걸이로 착용할 수 있는게 특징인 아이템. 더블러버스 제품.
최근 확실한 스타일 변화를 보이며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는 서현은 글래머러스한 장식의 안경줄을 착용했다. 화려한 골드 메탈 글래스에 쥬얼리들이 화려하게 장식된 안경줄을 매치함으로써 유니크하면서도 어딘가 에스닉한 분위기를 풍긴다. 더센토르 제품.
주연은 깨끗한 이미지처럼 심플하고 모던한 실버 컬러 안경과 안경줄을 착용했다. 유아인과 서현이 안경줄로 특정한 무드를 강조했다면 주연은 보다 의상과 어울릴 수 있게 미니멀하게 연출한 것. 과하지 않게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어 좋은 아이템이다. 더블러버스 제품.
over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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