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섬총사' 섬미녀 김희선과 섬대장 강호동이 활달한 케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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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측은 15일 공식 SNS에 "호동-희선, 우리 제법 친해졌어요. 월요병 퇴치에는 섬총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호동과 김희선은 박장대소하며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편안한 옷차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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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과 김희선, 씨엔블루 정용화가 출연하는 '섬총사'는 오는 22일 저녁 9시 30분 올리브와 tvN에서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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