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위를 달리지만 고민이 없는 것은 아니다. 불펜진이 아직도 확실한 믿음을 주지는 못하고 있고, 최근엔 타격도 전반적으로 부진하다.
Advertisement
문제는 타격이다. 타율이 2할3푼5리에 불과하다. 규정타석을 채운 타자 55명 중에서 49위다. 외국인 타자 중에서 자신보다 낮은 타율을 기록한 선수는 삼성의 러프 뿐이다.
Advertisement
4월까지 2할5푼5리(98타수 25안타)를 기록한 버나디나는 5월엔 1할7푼6리(34타수 6안타)에 그치고 있다.
Advertisement
컨디션 조절을 위해 선발에서 빼기도 하고 부담없이 타격을 하라고 1번이 아닌 하위 타선에 놓기도 했지만 아직은 효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 코우조 타격코치와 특타를 하면서 반등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
그동안은 KIA가 좋은 분위기 속에서 1위를 달려 버나디나의 부진이 잘 보이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타선의 부진으로 인해 2,3위 팀의 추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는 버나디나의 부진에 대한 아쉬움이 커진다.
이번주 KIA는 1.5게임차 2위인 LG, 최근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두산과 광주 6연전을 치른다. KIA로선 1위 수성의 위기라고 볼 수 있다.
버나디나가 이번 6연전서 반전의 타격을 보여줄 수 있을까.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