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포스트모던 데님 브랜드 랩원오원(LAB101)이 아트 디렉터 조기석과 함께 아티산랩 프로젝트(ARTISAN LAB PROJECT)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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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원오원의 코어이자 하이엔드 포지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아티산랩은 두 가지 이상의 데님을 해체해 새로운 데님으로 탄생 시키는 업사이클 앤 리디자인 작업을 선보인다. 모든 작업은 핸드메이드 공정을 거쳐 한 달에 하나의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랩원오원 관계자는 "아티산랩 프로젝트는 데님 휴먼(DENIM HUMAN)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으며, 해체와 재조합의 과정을 통해 데님 인간의 모습을 로(RAW) 한 분위기 안에서 담아냈다"라고 전한다.
한편 자세한 비주얼은 랩원오원 공식 웹사이트의 아티산랩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무신사, W컨셉, 29CM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사진=랩원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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