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지석이 이하늬의 치마폭에서 떨었다.
Advertisement
15일 방송된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는 연산군(김지석)이 홍길동(윤균상)과 향주목 백성들에게 당한 수모에 악몽과 환청에 시달렸다.
이날 연산군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 "내가 이상한 꿈을 꾸웠다. 용포까지 벗어 던지고 백성들에게 쫓겼다"라며 현실을 외면하다가도 "녹수야 그것이 꿈이 아니었다"라며 이를 갈았다.
Advertisement
이에 연산군은 신하들에게 향주목을 도려내라고 명했다. 그러나 갈수록 연산군의 환청은 심해졌다. 급기야 송도환(안내상)이 연산군을 치켜세우며 회유하려 했지만, 결국 연산군은 녹수(이하늬)의 치마폭에서 벌벌 떨며 두려워했다.
한편 박원종(최대철) 연산군 측근의 인물로 최대의 반전을 이끌 것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