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고경표가 KBS2 새 금토극 '최강 배달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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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고경표가 '최강 배달꾼'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고경표는 극중 주인공 최강수 역을 맡아 채수빈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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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배달꾼'은 짜장면 배달부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흙수저들의 인생과 사랑을 그리는 작품이다. '조선 총잡이'를 집필한 이정우 작가와 '천사의 약속'을 연출한 전우성PD의 합작품으로 '최고의 한방' 후속으로 7월 방송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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