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95년 카타르 세계청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아르헨티나의 후안 파블로 소린은 15일(한국시각) FIF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청소년 월드컵 우승은 내 생애 최고의 순간 중 하나였다"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콜롬비아의 팔카오는 "축구 선수로서뿐만 아니라, 개인으로서도 정말 값진 경험이었다. 이런 대회에 참가하는 걸 항상 꿈꿔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브라질의 오스카는 "청소년 월드컵에서 활약한 덕분에 성인 대표팀에도 뽑혔다. 끝이 아니다.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며 소중함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스타들의 소중한 추억이 남아있는 샛별들의 잔치. U-20 월드컵은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대한민국 6개 지역에서 펼쳐진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