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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의 이상호는 "쉽게 접하기 힘든 글로벌 수준의 특화된 리더십 교육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교육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얼마 남지 않은 올림픽에서도 개인과 팀의 최선의 성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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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욱 GE코리아 총괄사장은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운영은 물론, 우리나라 대표선수들의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향상에도 기여하는 글로벌 올림픽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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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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