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이미 탈모가 심하게 진행된 경우에는 '자가모발이식술'이 추천된다. 이는 탈모가 생기지 않은 머리 뒷부분에서 머리카락을 포함한 머리 피부를 떼어 탈모가 진행 중인 부위에 심는 반영구적인 방법이다.
Advertisement
일단 채취한 모낭은 예민해서 공기와 접촉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손상되므로 체외에 머무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시키고 충격을 최소화해 생착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Advertisement
자칫 자신의 탈모 상태와 연령을 고려하지 않은 채 무조건 많은 양의 모발을 심게 되면 나이 들어 다른 부위의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Advertisement
모발이식은 이식 가능한 모발수가 한정돼 있고, 평생 수술 가능한 횟수도 3~4차례로 제한되어 있어 수술을 잘못 받으면 환자의 타격이 클 수 밖에 없다. 이를 감안해 병원의 모낭생착률을 높이는 방식이나 사후 관리프로그램, 집도의의 경력 등을 체크해 다양한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병원에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
신사역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탈모는 증상이 심해질수록 심어야 하는 모낭수도 많아지므로 심한 탈모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