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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로이킴은 "바람이 있다면 음원차트 10위 진입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말하면 어렵다. 요즘 너무 차트가 꽉 막혀 있기 때문"이라며 새 앨범에 대한 결과를 예상했다. 이어 "5년이란 시간이 흐르니 주변에서 '잘될거야'라는 말을 새겨들었을 때 여파는 더 세다. 주위 사람들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 잘됐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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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은 이번 신보에서 메인 타이틀곡 '문득'과 더불어 서브 타이틀 '이기주의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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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타이틀곡 '이기주의보'는 로이킴 데뷔 최초 외부 작곡가에게 받은 곡으로 음악적 변화를 잘 녹여냈다. 사랑 앞에서 본능과 이성이 왔다갔다하는 양면적인 감정을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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