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입주 물량이 늘면서 6월 전국적으로 2만9000여가구의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한다.
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전국 46개 아파트 단지에서 2만9386가구가 입주한다.
이는 이달의 2만1797가구 대비 34.8%(7589가구) 늘어난 것이다.
특히 수도권은 이달보다 82% 늘어난 1만272가구가, 지방은 18% 증가한 1만9114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권역별로는 서울 1328가구, 경기 8220가구 등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지방에서는 1만9114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경북이 5555가구로 가장 많다.
뒤이어 경남 3384가구, 충북 2116가구, 대구 1806가구, 전북 1361가구, 부산 1315가구, 충남 1269가구 등의 순으로 입주를 앞두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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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달의 2만1797가구 대비 34.8%(7589가구)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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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로는 서울 1328가구, 경기 8220가구 등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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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경남 3384가구, 충북 2116가구, 대구 1806가구, 전북 1361가구, 부산 1315가구, 충남 1269가구 등의 순으로 입주를 앞두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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