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2017 박해진의 특별한 하우스 파티가 시작된다! 6월 홍콩 시작으로 팬미팅 투어 돌입
17일 박해진의 소속사 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6월 24일 박해진이 2017년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시작으로 '진스 하우스 파티(JIN's HOUSE PARTY)'라는 타이틀로 홍콩에서 첫 번째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소식을 알렸다.
2006년 '소문난 칠공주'로 데뷔한 이후 '별에서 온 그대', '치즈인더트랩' 등 한류 드라마를 통해 아시아 전역을 뜨겁게 달구며 최고의 한류 스타로의 입지를 다져 온 박해진은 올해도 역시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2017년 상반기 JTBC 드라마 '맨투맨'에서 최정예 고스트 요원 '김설우'를 맡아 때로는 멋있고, 때로는 귀엽거나 달콤한 모습으로 팔색조 매력을 선사하며 뜨겁게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박해진은 아시아 투어의 첫 번째 행선지로 오는 6월 홍콩으로 향한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항상 팬들을 먼저 생각하며 가까이 다가가고 교감하고자 노력하는 그의 마음을 담아 마치 친한 친구의 집에서 열리는 하우스 파티 콘셉트로 구성 될 예정이다.
드라마 속 '김설우'처럼 다양한 매력은 물론 작품 속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박해진의 모습도 언제나 그랬듯 친근하고 특별하게 선사할 전망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현재 박해진이 '설쿵' 요원 김설우로 회를 거듭할수록 매력 포텐을 터뜨리고 있는 '맨투맨'은 액션과 멜로를 오가는 쫄깃한 스토리의 폭풍 전개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여심을 뒤흔든 터라 이번 팬미팅에 팬들의 기대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해진은 글로벌 여심을 사로잡은 '맨투맨'에 이어 현재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치즈인더트랩' 촬영에도 한창이다. 외모부터 학벌까지 빈틈없는 스펙남 '유정'으로 지난해 드라마에 이어 또 한 번의 완벽 변신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달 첫 촬영을 시작했다.[사진 = 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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