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서정희가 놀라운 발레 실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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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17일 인스타그램에 "나의 발레는 끝나지 않았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서정희는 발레복을 입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다리를 180도로 벌리고 바닥에 업드린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1960년생으로 만 57세의 서정희가 20대 못지 않은 놀라운 유연성을 보여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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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SBS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합류를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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