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재비어 스크럭스가 시즌 11호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Advertisement
스크럭스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8회 1-1동점인 상황에서 1점 홈런을 쳐내며 2-1 리드를 이끌었다.
스크럭스는 8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세번째 투수 김강률과 3B1S까지 가는 접전 끝에 5구째 148㎞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5m짜리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올해 두산 상대로 첫 홈런이었다.
이날 1회 볼넷으로 출루한 스크럭스는 3회 좌전안타로 선취 타점을 올렸다. 5회에는 상대 선발 장원준에게 9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Advertisement
8회까지 스크럭스는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중이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