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기자회견에는 스와치 그룹 CEO 닉 하이에크 회장, 오메가 대표이자 CEO 레이날드 에슐리만과 IOC 위원장 토마스 바흐가 참석했다. 하이에크 회장은 "올림픽은 세계에서 가장 감동적인 행사 중 하나이며, 스포츠를 통한 화합의 메시지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오메가는 1932년부터 금,은,동메달을 결정하는 결정적 순간을 초단위로 측정하며 감동적인 행사에 기여한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우리는 오메가와 올림픽과의 100 년간의 파트너십을 보여줄 2032년까지 이 전통을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바흐 위원장도 "오메가는 스포츠 계측 분야의 선두주자이며, 2032년까지 계약을 연장함으로써 올림픽 선수들은 오메가의 전문성을 계속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을 것이다. 2032년은 오메가가 올림픽 타임 키퍼로서의 100년을 기록할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