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美 매체 스플래시는 16일(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린 공식 만찬 자리에 참석한 심사위원들의 얼굴을 포착했다.
Advertisement
함께 심사위원에 위촉된 윌 스미스는 지난 2013년 내한 인터뷰에서 저녁을 대접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박찬욱 감독에게 관심을 표했던 할리우드 배우로 두 사람의 이날 만남도 관심이었다.
Advertisement
박찬욱 감독은 '칸는박'이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칸 영화제와 인연이 깊다. 2004년 '올드보이'의 심사위원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2009년 영화 '박쥐'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고, 7년 뒤인 지난해 '아가씨'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면서 칸의 사랑을 받는 감독으로서의 자존심을 지켰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