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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도전에 앞서 규동형제와 밥동무는 노량진의 고시원을 둘러봤다. 미카엘은 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고시원 환경을 꿰뚫고 있어 규동형제를 놀라게 했다. 김풍은 본인의 삼수 경험과 함께 "5년 정도가 가장 고비"라며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까지 풀어내며 이제껏 어떤 게스트 보다 동네 맞춤형 게스트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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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과 미카엘이 고시촌의 문을 열고 대한민국 청춘들에게 최고의 '한 끼'를 선물 할 수 있을 지는 오늘(17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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